승인된 과학 자료를
독자가 직접 탐색하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The Galenus Studio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이미 보유한 자료를 스크롤 서사, 비교 시각화, 선택 가능한 인터랙션으로 옮깁니다. 자료가 말하지 않은 것은 말하지 않고, 출처와 조건과 한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문의

설명은 이미 있는데, 전달이 안 되는 자리

성분의 작용원리와 연구 결과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소비자가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옮기는 일은 다른 작업입니다. 지금 쓰이는 방법에는 각각 한계가 있습니다.

  • 논문 캡처와 긴 상세페이지는 근거를 많이 담지만, 연구 조건과 숫자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시키기 어렵습니다.
  • 카드뉴스와 짧은 영상은 접근성이 높지만, 조건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 광고대행사는 캠페인 제작에 강하지만 과학 자료의 해석이 핵심 업무는 아닙니다.
  • 전문 매체는 정확하지만 긴 글과 정적인 형식이 중심입니다.
  • BioRender 같은 도구는 전문가가 그림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지만, 대중용 서사와 웹 구현, 배포까지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만드는 것

스크롤 서사

독자가 스크롤하는 동안 하나의 질문이 단계적으로 풀립니다. 결론을 먼저 던지지 않고, 왜 그런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비교 시각화

조건이 달라지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유리한 조건만 남기지 않는 것이 기준입니다.

선택형 인터랙션

독자가 직접 눌러 보고 자기 경우를 대입합니다. 읽고 지나가는 정보가 아니라 해 본 경험으로 남습니다.

지금 볼 수 있는 작업

아래는 The Galenus가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한 저널 콘텐츠입니다. 고객 의뢰로 만든 사례가 아니며, 제작 역량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

자체 기획·제작 · The Galenus Journal

시대를 저물게 한 약물들

1970년 이후 약물로 숨진 290명의 기록을 계열·성분·직업·연도로 직접 탐색하는 데이터 시각화.

자체 기획·제작 · The Galenus Journal

굶주림에서 알약 한 알까지

200년간의 체중 감량 방법을 연표로 훑고, 약물별 경로와 근거를 비교하는 인터랙티브 연표.

기준을 먼저 공개합니다

수치와 임상적 주장, 작용원리는 동료심사 논문과 규제기관 1차 자료로만 뒷받침합니다. 제작물에는 출처와 근거의 수준, 결과가 성립하는 조건, 알려진 한계를 함께 밝힙니다. 고객이 제공한 자료라도 효능을 자료가 말한 것보다 강하게 표현하지 않습니다.

아직 준비 중인 것도 그대로 적어 둡니다. 주제별 외부 검수자 체계와 이해도 측정은 구축 중이며, 갖춰지기 전까지는 갖춘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저널의 주제 선정과 결론은 편집부가 독립적으로 정하며, Studio 고객은 여기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편집 기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설명해야 할 자료가 있으신가요?

자료와 일정만 알려 주시면, 어떤 형태로 만들 수 있을지 먼저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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